기사 (전체 2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내 홍보팀 보도] 대전 충남권 '청년고용대책 및 고용디딤돌' 설명회 열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대전,충남권 '청년고용대책 및 고용디딤돌 설명회’가 28일 1시와 3시, 대전 배재대학교 우남관 106호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미취업 졸업자 및 오는 8월 졸업을 앞 둔 학생 및 관계자 200여 명...
배재신문  2017-03-28 23:44
[교내 홍보팀 보도] 배재대, 세계 정상급 재즈 피아니스트 하쿠에이 김 초청 특강 및 연주회 개최돼
세계 정상급 재즈 피아니스트 하쿠에이 김(Hakuei Kim)의 특강과 연주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무대가 배재대에서 열린다. 배재대학교 실용음악과(학과장 채경화)는 오는 30일 오후 1시.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 아트컨벤션홀에서 세계 정상급 재즈피아...
배재신문  2017-03-27 03:49
[교내 홍보팀 보도] 배재대, ‘2016년도 IPP형 일학습병행제 최우수대학’ 선정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이 시행한‘제2기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형 일학습병행제 운영대학 성과평가’에서 최우수대학(S등급)에 선정되었다. 배재대는 지난 23일 서울 구로구 소재 ...
배재신문  2017-03-27 03:43
[기획보도] 또 하나의 기회, 세계 두 번째 통용어 스페인어 공략
수많은 언어가 세계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그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는 단연 중국어다. 사람들은 영어가 중국어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언어로 착각한다. 하지만 근소한 차이로 스페인어가 세계 두 번째 공용어로 쓰이고 있다. 2016년 기준 스페인어...
김현호 기자  2017-03-27 03:33
[보도] 2017 동아리 박람회 열려
20일(월)부터 22일(수) 우리대학 백산관 앞 도로에서 동아리 박람회가 개최됐다. 2017학년도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총동아리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다. 기존 행사일정은 20일부터 21일이었으나 갑작스런 기상악화로 하루 연기돼 22일 오후 6시까지...
김현호 기자  2017-03-23 20:21
[보도] '술 강요하지 않는 건강한 대학문화 만들기' 캠페인 전개
오늘 10시부터 우리대학 백산관 1층에서 ‘술 강요하지 않는 건강한 대학문화 만들기 캠페인’이 벌어졌다. 제 32대 더블-U 총학생회와 각 단과대 학생회 임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학생회 출범식 ▲서약문 작성 ▲캠페인이 진행됐다. 또한 “내려놓자...
한보라 편집국장  2017-03-14 23:33
[보도] 새내기를 위한 축제
지난 28일 입학식에 이어 2일(목) 우리대학 21세기관 스포렉스홀에서 신입생 2,265명을 위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개최됐다. 대학생이 돼 맞는 의미 있는 첫 공식 행사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신입생들끼리 친목도 다지며 학과 선배들과의 친분을 통...
곽지현 기자  2017-03-03 22:22
[보도] 우리대학 등록금 0.21% 인하, 입학금 동결돼
지난 1월 6일부터 16일까지 3번에 거쳐 우리대학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가 개최됐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대학 등록금을 2016년도 등록금보다 1.5% 이하한 법정기준 '대학 등록금 인상률 산정방법'을 공고했다. 이러한 실정...
한보라 편집국장  2017-02-01 00:16
[보도] 동아리 청춘을 소개합니다.
청춘은 ‘만물이 푸른 봄철이라는 뜻으로 십대후반에서 이십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라는 뜻을 지닌다. ‘청춘 동아리’는 동아리원이 모여 ▲버킷리스트 작성 ▲여행 ▲자기계발 ▲맛집 탐방 등의 활동을 계획하고 실행한다. 올해 새로 개설된 청춘 동아리를...
곽지현 기자  2016-12-16 16:08
[보도] 따뜻함을 나누다
지난 8일(목)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우리대학 학생 식당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식사 프로그램이 열렸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식사 프로그램의 취지는 한국에서의 적응을 돕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것이다. 이날 저녁식사와 간단한 다과를 무료로...
곽지현 기자  2016-12-10 20:34
[취재] 2017 학생회 선거 당선 결과
지난 11월 30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우리대학 21세기관과 아펜젤러관 1층에서 학생회 선거가 진행됐다. 총 유권자 7,967명 중 3,09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더블-U’ 총학생회는 찬성2,609표 반대1,142표 무효153표로 4...
한보라 편집국장  2016-12-03 01:00
[보도] 2017년도 학생회 선거 개표 결과
총학생수 찬성(1팀) 반대(2팀) 무효 투표수 인명부 투표율총학생회 7967 2609 1142 153 3904 3926 49.27827 당선서재필대 1452 649 63 24 736 740 50.6156 당선김소월대 2336 943 208 18 116...
한보라 편집국장  2016-11-30 22:13
[보도] 2017 학생회 선거 공개청문회 1부
단과대 학생회는 지난 28일(월) 오후 6시30분, 우리대학 21세기관 1층 콘서트 홀에서 배재미디어센터(배재신문사·배재방송국·배재영자신문사) 주최로 2017년 총학생회 및 4개 단과대학(하워드대, 김소월대, 서재필대, 아펜젤러대) 선거 입후보자에 대...
배재미디어센터  2016-11-30 14:56
[보도] 2017 학생회 선거 공개청문회 2부
총학생회는 지난 28일(월) 오후 6시30분, 우리대학 21세기관 1층 콘서트 홀에서 배재미디어센터(배재신문사·배재방송국·배재영자신문사) 주최로 2017년 총학생회 및 4개 단과대학(하워드대, 김소월대, 서재필대, 아펜젤러대) 선거 입후보자에 대한 공...
배재미디어센터  2016-11-30 08:38
[보도] 총학생회 입후보자 인터뷰
Q. 이한상 : 제 31대 올인 총학생회 부총학생회장을 하면서 여러 행사를 준비했는데 학우 여러분들이 행복해하고 즐거워했다. 그 모습을 보니 한 번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 입후보하게 됐다.이성빈 : 학과에서 학회장을 했다. 그러던 중 총학생회가 ...
배재미디어센터  2016-11-24 12:40
[보도] 아펜젤러대 기호 2번 입후보자 인터뷰
Q. 박용찬 : 학과 부학회장을 하면서 단과대학 학생회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됐다. 그 경험으로 학우 여러분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서 더 좋은 학생회를 만들고자 출마하게 됐다.김현돈 : 2년 동안 학과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아펜젤러 학우들에게 뭘 더 잘할 ...
배재미디어센터  2016-11-24 12:40
[보도] 아펜젤러대 기호 1번 입후보자 인터뷰
Q. 고영철 : 1년 동안 단과대 임원활동을 하며 학생회장이 학우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이번에는 같이 하고 싶어서 출마하게 됐다.김성수 : 주변 선배님들이 학생회 일을 하시는 걸 보고 ‘나도 저렇게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배재미디어센터  2016-11-24 12:39
[보도] 하워드대 입후보자 인터뷰
Q. 오민석 : 제5대 더베스트 하워드대학 부학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임원생활을 3년 정도 하다보니 학우들의 말 못할 고민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고민은 함께 나누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입후보하게 됐다.나홍균 : 높은 곳에서가 아닌 같은 ...
배재미디어센터  2016-11-24 12:39
[보도] 김소월대 후보자 인터뷰
Q. 김응찬 : 제5대 it-끌림 사무국장이었고 전부터 임원활동을 해왔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학생회장으로서 생각해왔던 김소월대학을 만들고 싶다. 학생회의 딱딱한 이미지보다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친근한 분위기의 학생회를 만들고 싶어 입후보...
배재미디어센터  2016-11-24 12:39
[보도] 서재필대 입후보자 인터뷰
Q. 전경욱 : 과대표나 학과 임원 등의 임원생활을 많이 했는데 조금 더 큰 그룹에서 어떻게 학생회가 돌아가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좀 더 많은 학우들의 복지를 위한 것에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고 더 열심히 하고자 지원하게 됐다. 과 입장에서 볼 때 다소...
배재미디어센터  2016-11-24 12:39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배재로 155-40 (도마동) 백산관 307호
대표전화 : 042)520-5265~6  |  발행인 : 김영호  |  주간 : 박윤기  |  편집국장 : 류보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영
Copyright © 2019 배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