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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신문사 갤러리] 제43회 배재문학상 시상식 개최
배재대학교 배재미디어센터에서 지난 16일 21세기관 대회의실(P관 221호)에서 수상자와 각 부분 심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2022학년도 '제43회 배재 문학상 및 배재 영어 에세이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배재문학상 및 배재영...
배재신문  2022-11-18 23:32
[보도] 주시경 교양 대학, 토론대회 개최
배재대학교, 주시경교양대학에서 지난 17일 2022-2 제 15회 주시경대학생토론대회를 개최했다.본 토론대회는 토론 전략서 작성 및 토론을 통한 논리적 사고력 신장과 대회 전 과정을 통한 참여 학생 의사소통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
유시현 편집국장  2022-11-18 12:02
[보도] 배재장학재단 2022 하반기 장학생 선발
대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며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있다면 대부분 학비 문제일 것이다. 학교는 학생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발전을 도모하며, 우수한 학생이 학비 문제 때문에 부당하게 공부를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하기 위한 많은 유형의 장학금 제도가 마련되어 ...
이지수 기자  2022-11-17 23:25
[심사평] [제43회] 시 부문 심사평
이희영 교수 (기초교육부)매 해 배재문학상 심사를 진행하며, 여전히 시를 쓰고 있는 청년들이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시는 본디 사유의 응축이다. 고민 끝에 깎아내고 깎아냈을 문자를 통해 학생들의 세상을 엿보는 시간은 심사위원으로서 매우 즐거운 시...
배재신문  2022-11-16 17:40
[심사평] [제43회] 수필 부문 심사평
김화선 교수(주시경교양대학) 흔히 수필은 자유로운 형식으로 글쓴이의 개성을 담은 글 또는 일상생활에서 겪은 체험을 소재로 사색과 성찰을 담아낸 글이라 말한다. 그러므로 좋은 수필은 어떤 소재를 택하든 글쓴이의 체험이 녹아들어야 하며 사유의 깊이를 보여...
배재신문  2022-11-16 17:39
[심사평] [제43회] 소설 부문 심사평
김화선 교수(주시경교양대학)제43회 배재문학상 소설 부문에 지원한 작품들이 예년에 비해 증가했다는 사실은 무엇보다 기쁜 소식이었다. 문학이 독자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고들 말하지만, 여전히 소설을 읽고 쓰는 작가 지망생들이 건재하다는 점은 그 자체로 ...
배재신문  2022-11-16 17:38
[수상작] [제42회] 수필 부문 가작
먹지 못한 쇠고기뭇국배준영‘탁 탁 탁 탁’아주 규칙적인 소리로 도마를 울리는 칼날의 소리가 들린다. 우리 엄마가 뭘 하고 있나 주방 근처를 서성여보니, 아주 둥그렇고 한 손에 들어오지도 않을 것 같은 크기의 큰 무를 네모반듯하게 썰고 있다.“엄마 뭐 ...
배재신문  2022-11-16 17:36
[수상작] [제43회] 소설 부문 입선
유로파이슬기 [눈을 꼭 감고, 시계의 가운데 버튼을 누르기만 하세요. 당신의 기억은 물론, 위급상황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안드로이드 생을 시작하세요.] 구세대 안드로이드의 시위가 시작됐다. 아스팔트 위에 고철들의 발걸음이 무겁게 움직이고 있...
배재신문  2022-11-16 17:34
[수상작] [제43회] 소설 부문 입선
도제배희연세상의 공기는 거짓으로 제 질량을 채웠다고 생각했다. 직업에 귀천은 없었으나 귀천은 있었고, 사람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그들의 말마따나 우리는 존중받아야 했음에도 존중받지 못했다. 위선과 가식, 살아있는 것들은 제 질량을 그리 채웠다. 그들을 ...
배재신문  2022-11-16 17:33
[수상작] [제43회] 소설 부문 가작
파란유수정 이 사실에 대해 오직 한 사람만은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한서윤은 적어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하지만 현실은 놀랍게도 그렇지 않았다. 딱히 모날 것 없는 가정에서 자란 서윤은 큰 주관 없이 삶을 살아왔다. 특별하게 좋아하는 것도, 잘하...
배재신문  2022-11-16 17:31
[수상작] [제43회] 시 부문 입선
구닥다리 사랑꾼김하은 내 영혼은 지난 장에서 팔던먼지 쌓인 양말 한 켤레어쩌면 그보다 못하고 정말 지겨워했던 것은매일 오르던 계단이 아닌그 계단을 오르며 차올랐던 숨어쩌면 그보다 사소하고 내 사랑의 이유는 누군가에게는 증오의 까닭내 사랑하는 그대를 누...
배재신문  2022-11-16 17:29
[수상작] [제43회] 시 부문 가작
"왈왈(사랑)"이창현어쩌다보게 되었다아직 번듯한 이빨 하나 없는 개새끼의 호기심(혹은 객기)으로 물어뜯기 시작했다모르는 건 많고처음보는 형태는아무리 뜯어도 알지 못했다 "왈왈!(이봐 넌 정체가 뭐야?)" 정적이 메아리 쳐서 돌아온다사방 팔방을 넘어세상...
배재신문  2022-11-16 17:26
[수상작] [제43회] 시 부문 당선
발걸음이루오걷는다는 건 앞으로 가는 게 아니라 제자리를 지키는 일자전하는 시간 위에서 중심을 잡는다옮겨지는 건 발걸음이 아니라 초침과 지면자꾸만 돌아오는 아침을 걷는다아버지는 발도장을 찍으면서 시간을 견디기로 계약했다황동판에는 아버지의 첫 서명이 굳어...
배재신문  2022-11-16 17:21
[수상작] 제 43회 배재문학상 수상자 발표
클릭하면 해당 작품으로 이동합니다.「시 부문」당선 이루오 - 【발걸음】가작이창현 - 【왈왈(사랑)】입선김하은 - 【구닥다리 사랑꾼】 「소설 부문」가작유수정 - 【파란】입선배희연 - 【도제】이슬기 - 【유로파】 「수필 부문」 가작 배준영 - 【먹지 못한...
배재신문  2022-11-16 17:18
[보도] 아르바이트의 올바른 시급
요즘 많은 대학생은 아르바이트를 많이 한다. 수업 끝난 뒤 저녁시간에 일하거나 주말에 아르바이트한다. 대학생들이 많이 하는 아르바이트는 패스트푸드, 카페, 음식점 등 다양하다. 제대로 임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근로자가 올바른 시급에 대해 알고 있어야 ...
신지수 기자  2022-11-16 17:01
[보도] 동아리 박람회
지난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배재대 백산관 앞에서 제35대 solution 총동아리연합회가 주최한 동아리 박람회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11월 9일과 10일에는 동아리들이 부스를 운영하였고 11일에는 경품을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박수진 기자  2022-11-16 12:56
[보도] 선의를 위한 거짓말의 시대가 왔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가정 등 어릴 때는 모두 정직함이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라고 가르쳐졌다. 하지만 어릴 때의 가르침과는 달리 나이를 먹을수록 마치 가면무도회를 하듯이 거짓말이라는 가면을 쓰고 타인을 대하는데 과연 어릴 때의 가르침이 틀린 것일까...
노시원 기자  2022-11-15 20:07
[보도] 우리에게 필수품인 물, 어디에서 왔을까?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가장 필수적인 물. 물을 정수기에서 떠먹기도 하지만, 사 먹기도 한다. 편의점, 마트, 인터넷 등 우리는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다. 목이 마르면 가까운 곳에 들러, 쉽게 생수를 꺼내 계산한다. 그러나 물을 살 때, 이것이 ‘어디에...
이지숙 기자  2022-11-14 21:03
[배재신문사 갤러리] 배재신문사, 충청 투데이 견학
배재미디어센터 배재신문사는 지난 11일 대전 갈마동에 위치한 충청 투데이에서 정국원 및 편집국장 총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 투데이를 견학 및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견학에서는 신문사에 직접 방문해 내부 구조와 실제 업무 현장 등을 ...
유시현 편집국장  2022-11-14 10:05
[보도] 11월, 대전에서 뭐 하지?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는 정설처럼, 추운 겨울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리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의 여파와 계절의 이유로 사람들의 문화생활은 더욱 위축되며, 문화생활의 영위도 수도권 집중 현상을 보인다. 그래서 오늘은 지역 문화생활 활성화와 대학생...
유시현 편집국장  2022-11-1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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