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리 달빛야시장을 방문하다

떠오르는 대전의 관광명소 곽지현 기자l등록2017.03.27 22:27l승인2017.03.2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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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야시장이 개장 되었다는 플랜카드다. (사진 = 곽지현 기자)

 지난 달 25일부터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대전광역시 최초의 야시장을 개장했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상인들을 중점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 청년 상인은 19세에서 39세까지 수시모집하고 있는 중이다.

 

▲ 야시장 먹거리 소고기 불초밥 이다. (사진 = 곽지현 기자)

 

 중리 달빛야시장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먹거리 부스는 중리전통시장 고객센터에서 시민 평가단과 전문가 평가단이 시식품평회를 거쳐 높은 점수를 받은 곳을 선점한 것이다. ▲대게 파스타 ▲물방울 떡 ▲터키 케밥 ▲터키 아이스크림 ▲삼겹살 꼬치 ▲초밥 ▲로드 스테이크 ▲핫도그 ▲분식 ▲떡갈비 ▲덮밥 ▲사탕수수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비치돼있다. 먹거리의 가격대는 대게 파스타 3500원, 아이스크림 튀김 3000원, 로드 스테이크 7000원 등 3000원에서 7000원대다.

 

▲ 우리대학에서 중리 달빛야시장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는 경로다. (삽화 = 류보현 기자)

 중리 달빛야시장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중리북로37번길에 위치해있다. 우리대학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는 방법은 이렇다. 정문의 세븐 일레븐 편의점 앞 여성가족원 정류장에서 216번을 승차 한다. 그 후 시청종점에서 617번 버스로 환승해 목적지인 중리시장 정류장에서 내리면 된다.

 아직은 예비적으로 야시장을 운영하는 것이라서 규모가 크지 않지만, 오는 31일부터는 야시장 부스를 더 늘려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곽지현 기자  kwakji@p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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