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연극영화과 젊은연극제 ‘여기 고요한 새벽이...’ 24일 개막

류보현 기자l등록2017.06.14 06:18l승인2017.06.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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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연극제 홍보 포스터다.

우리대학이 한국대학 연극학과 교수협의회(회장 김인준 국민대 교수)가 주최하는 25회 젊은연극제에 참가한다. 올해 배재대 연극영화과 기획팀이 ‘여기 고요한 새벽이...’ 라는 제목으로 연극을 마련했다. 배재대학교의 공연날짜는 24~25일 이틀로 서울시 종로구 혜화로 17 눈빛극장에서 진행된다. 24일엔 오후 7시, 25일엔 오후 2시, 6시 공연이다.

 젊은연극제는 6월 12일 부터 7월 2일까지 약 52개 대학의 연극영화계열 공연관련학과 학생들이 참여한다. 눈빛극장과 소극장 민송아트홀 등에서 진행된다.

 젊은연극제는 1993년 첫 창설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한 국내 유일의 전국 대학연합축제로서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다.

 이번 젊은연극제에는 모두 52개의 대학팀이 참가한다. 장소와 날짜 모두 제각각이고 인기가 많아 조기매진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작품 중 보고 싶은 연극이 있다면 미리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보고 예매하는 것이 좋다.

 배재대학교 ‘여기 고요한새벽이...’의 티켓가격은 팜플렛 포함 5000원 이다. 공연좌석은 당일지정이며 예약방법은 010-3859-2624로 이름, 공연시간, 티켓매수를 문자로 적어서 보내면 된다. 문자 예약 후 현장에서 결제한다. 작품 예매는 위의 번호로 6월 9일 금요일부터 6월 19일 월요일까지 받는다.

 

 


류보현 기자  lile1206@p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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