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대학 4개 학과 임용 결과

황민지 편집국장l등록2018.02.07 21:12l승인2018.02.0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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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배재대학교 SNS)

 임용 메카된 배재대…유아교육과‧가정교육과‧심리상담학과‧영문과 등서 25명 합격 했다. 유아교육과 김지원 씨, 대전지역 수석 차지…비사범대인 영문과도 중등 임용 합격자를 배출했다.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가 올해 중등교사와 공립유치원 교사, 상담교사 임용시험에서 25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임용 교육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공립유치원 임용 강호’ 유아교육과는 대전지역 수석 배출과 지난해보다 합격자 수를 증가시켜 명성을 떨치게 됐다.

배재대는 5일 현재 전국시‧도교육청 주관 2018학년도 임용시험에서 예년보다 많은 25명이 합격했다. 학과별로 살펴보면 유아교육과 14명, 가정교육과 7명, 심리상담학과 3명, 영어영문학과 1명이다.

우선 유아교육과는 대전 4명, 세종 3명과 인천‧경기‧울산지역 7명 등 총 14명이 합격해 6년 연속 두 자릿수 합격자 배출에 성공하며 유아교육 강자임을 재입증했다.

올해 쾌거는 학과 교수들의 지속적인 격려와 지도를 바탕으로 운영해온 현장 연계 교육과정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학생들은 교직이수를 하면서 교육실무,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까지 챙겨 중등학교 가정교사 등 전문인 양성 전문기관으로 안착하고 있다.


황민지 편집국장  hmg8122@p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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