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펜젤러대 입후보자 인터뷰

배재미디어센터l등록2018.11.19 15:51l승인2018.11.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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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펜젤러대 'We로' 선거운동본부 (사진 = 김나영 기자)

Q. <출마 계기>

진민균(정후보자) 아펜젤러단과대학 원예·산림학과 학회장을 맡았었다. 과 행사와 학회장 역할을 하다 보니 이 분야에 관심이 많아지게 되었다. 관심이 많아진 만큼 욕심도 생기고, 운이 좋게 출마하게 되었다.

이제무(부후보자) : 저는 7대 아펜젤러단과대학에서 체육국장직을 하고 있었다.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학우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이러한 역할에 흥미가 생기고, 점점 좋아지게 되었다. 또한 자연스럽게 운이 따르게 되어 출마하게 되었다.

이재민(사무국장 후보자) : 올해 1학기에 복학했다. 복학 후 학교생활에 충실하며, 행사 참여를 열심히 하다 보니 재미도 많이 느끼고 학우 분들을 위해 같이 일하고 싶고, 함께 어울리고 싶어 출마하게 되었다.

 

Q. <주요 공약>

(공약1) 아펜젤러대학의 환경미화를 위해 학생회 임원들과 자연과학관, 정보과학관, 하워드관을 돌며 청소하겠다. 학우들의 쾌적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공약2) : SNS를 통해 행사가 끝나면 SNS에 올렸었다. 취지가 좋다고 생각하여 이번에도 이어서 실시하려 한다. 다른 점이 있다면 오픈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학우 분들의 불편·애로 사항을 수렴하려고 한다.

(공약3) : 편의사항은 갑자기 비가 오거나, 휴대폰 배터리가 없어 불편을 겪는 학우 분들, 담요가 필요로 하는 학우 분들에게 사무실에 항상 비치하여 학우 분들의 편의를 봐드리려고 한다.

(공약4) : 학기가 끝나면 전공서적이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이다. 누군가는 사야하고, 누군가는 책장에 꽂아놓는다. 교재의 비용도 만만치 않다. 이러한 학우 분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해드리고자 전공서적을 가져오는 학우 분들에게는 커피쿠폰, 소정의 상품을 통해 바꿔드리고, 서적을 필요로 하는 학우 분들을 이어주기 위해 SNS에 공지하여 전공서적을 교환하는 다리 역할을 해드리고자 한다.

 

Q. <앞으로의 포부>

진민균(정후보자)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학우 여러분들과의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학과 학생회장들과 한 달의 한번, 두 달의 한번 간담회를 갖겠습니다. 간담회에서 불편사항·애로사항이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면 각 과 대표들의 의견도 수렴할 것입니다. 항상 봉사하는 자세로 일 하겠습니다.

이제무(부후보자) : 입후보자 신분이지만 당선이 된다면, 하나 되는 아펜젤러가 되기 위해 더 열심히 발로 뛰겠습니다. 학우 여러분들의 편의를 더 봐주기 위해 노력하는 부학회장이 되겠습니다.

이재민(사무국장 후보자) : 사무국장으로 일하게 되면, 학우 여러분들 곁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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