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퀸즈랜드 주 정부 장관 및 대표일행의 특별한 방문

김민지 편집국장l등록2019.03.22 20:14l승인2019.03.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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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분의 패널과 통역사분이 질문에 답변하는 사진이다. (사진 = 김민지 편집국장)

 지난 3월 20일(수) 3시~4시, 우리대학 국제교류관 아트컨벤션홀에서 특별한 특강이 진행되었다. 이번 특강은 호주 퀸즈랜드 주정부 장관 및 대표일행이 본교를 방문하여 개최되었다. 특별히 대전지역에서 우리대학만을 방문하여 우리학우들에게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였다.

 내방인원은 쉐넌 펜티만 주정부 고용중소기업부 장관 외 5명이 방문하였으며 직접적으로는 훈련기술계발부 장관(여러가지 훈련 시스템과 교육을 담당), 스터디 퀸즈랜드의 국장(국제 학생들에게 적절한 훈련과 교육 제공 일을 담당), 퀸즈랜드 주 정부 한국대표부 대표(한국과 퀸즈랜드를 연결하는 비즈니스와 퀸즈랜드 경제 성장을 위한 일을 담당) 세분의 멘토링이 이뤄졌다. 패널들이 한국어를 못하는 관계로 통역사와 함께 동행하였다.

▲ 이지용학우의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 = 김민지 편집국장)

 강의의 첫 문은 저번 겨울방학에 호주 퀸즈랜드 주 브리즈번으로 단기어학연수(호주 STEM English & Brisbane Cultural Immersion 프로그램)를 다녀온 일본학과 14학번 이지용 학우의 프레젠테이션으로 열렸다. 프로그램의 간략한 설명과 연수를 통해 배운 점에 대해서 발표했다. 그 이후 앞서 말한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패널들의 ▲커리어를 거치면서 큰 변화가 있었던 부분과 기회를 어떻게 인지했는지 ▲인생의 멘토를 어떻게 찾았으며, 그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 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여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마지막 순서로 학우들의 질문을 받았다. 2명의 학우는 각각 “세분의 지금 직업 말고 나중에 하고 싶으신 일이 있으신가요?”와 “학교에서 진행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은 3~4개월로 진행되는 단기 프로그램인데, 단기적인 만남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라는 질문을 던졌다. 시간 관계상 마지막 질문이 중간에 끊겼지만 질의응답 시간은 성의껏 이뤄졌다.

 강연에 참석한 한 학우는 “직업을 바꿨을 때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자세를 가지라는 말씀에 불안한 마음을 덜 느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배재콕에 공지된 내용과 달라서 주제에 대해 의아했고 이런 좋은 시간에 비해 1시간은 짧은 시간이여서 아쉬웠다.”라고 전했다.


김민지 편집국장  n1997alswl@p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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