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날리는 대전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안제하 수습기자l등록2019.05.31 18:15l승인2019.05.3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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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페스티벌의 입구 사진이다. (사진=안제하 수습기자)

 이번 달 3일 (24, 25, 26) 동안 샘머리 및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진행됐다. 24일(금)은 가수 폴킴과 인순이 등 여러 뮤지션들이 참여했고 불꽃놀이를 진행하여 대전 시민들의 더위를 날려줬다. 또한 선선한 날씨에 사람들의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 페스티벌에 마련된 여러 체험공간을 구경하고 체험하는 시민들의 모습이다. (사진= 안제하 수습기자)

 3일 동안 진행된 공연 외의 여러 체험장들과 별도로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존인 직업 체험장이 마련됐다.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보여줄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됐다. 페스티벌을 진행하는 동안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서 도로 한 곳을 사용해 푸드트럭 존이 열렸다. 그리고 작은 콘서트장이 열려 뮤지션들의 행사가 끝나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거리가 많이 제공됐다.

▲ 24일(금) 행사가 끝나고 환경 미화원분들이 청소를 위해 준비하시는 모습이다. (사진= 안제하 수습기자)

 모든 페스티벌이 끝나고 대전 서구축제위원회에서 주최하는 만큼 환경 미화원분들이 뒷 마무리를 해주셨다. 이런 페스티벌이 있는 행사는 끝나고 나면 쓰레기가 대량 발생한다. 바닥에 아무곳에니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정해진 장소, 쓰레기통에 버려야한다. 환경미화원분들의 일하시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수고의 인사를 건내보길 바란다. 

 


안제하 수습기자  1884024@p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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