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에 막힌 청년들의 미래, 해결책으로 일자리 늘린다.

김현지 기자l등록2021.01.18 16:27l승인2021.01.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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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선일보 제공)

 코로나 19로 인해 고용시장은 침체되었고 이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알바로 구직활동을 하며 인턴과 구직사이트를 매일 열어보는 하루하루를 보낸다.

 이런 상황을 개선하고자 우리 대학이 위치한 대전시에서 침체된 고용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지역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지역주도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총 1400여 명의 청년 일자리 창출계획들 담고 있다. 올해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지역정착지원형, ▲민간취업연계형, ▲지역포스트코로나 대응형 등 3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취·창업을 통한 경력 형성과 자격증 취득·직무교육 등 다양한 역량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격증 취득·직무교육을 지원하는데, 3년차에 근무하는 청년은 추가로 1000만원의 인센티브도 지급받을 수 있다. 

 민간취업 연계형은 청년에게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직무역량을 강화, 향후 민간기업 취업에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 해부터 처음 시작하는 지역 코로나 대응형은 청년들이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비대면·디지털 분야 등에서 일자리를 제공한다. 청년 1인당 월 200만원 수준의 임금과 디지털·비대면 교육 지원이 이루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김현지 기자  yis73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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