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 (sound of the future)

김민혁 기자l등록2021.04.09 17:34l승인2021.04.0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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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현대 서울의 모습이다. 사진: 김민혁 기자)

  약 한 달 전 서울 여의도에 더 현대 서울이 생겼다. 더 현대 서울은 미래를 향한 울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한 비전과 새로운 삶을 기준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더 현대 서울에는 플래그십 럭셔리, MA 전문관, 국내 최대 식품관 등 세계적 콘텐츠로 가득하다.

  더 현대 서울은 지하 6층부터 지상 6층까지 있는 건물로 지하 2층에서 6층까지는 층별 컨셉에 맞는 매장들이 입점해 있고 지하 3층부터 6층까지는 주차장이다.

 특히, 5층과 6층이 눈에 띄었다. 6층에는 전문 식당가와 아트 전시홀, 복합문화공간 등이 있고, 5층에는 중앙의 사운즈 포레스트(Sounds Forest) 공간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게 가운데가 뻥 뚫려 있다. 거대한 실내정원 컨셉으로 천장에서는 햇빛이 유리 온실처럼 쏟아져 내리고, 새소리와 자연의 소리가 재생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백화점이지만 마치 공원을 산책하는 기분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놓았다.

 여러 가지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더 현대 서울, 한 번쯤 방문해 보길 바란다.


김민혁 기자  djs050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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