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 총학생회 사무총장을 만나다

엄승민 기자l등록2021.09.15 23:46l승인2021.09.1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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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루트 총학생회 박성재 사무총장 제공)

 우리 대학에는 여러 자치기구가 있다. 그중 학생회는 학생을 대표하는 기구로써 배재대 학생들의 편의와 이익을 위해 일을 한다. 오늘은 루트 총학생회의 사무총장을 맡은 박성재 사무총장을 만나 인터뷰를 해보았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루트 총학생회 사무총장을 제임하고 있는 의류패션학과 17학번 박성재입니다.

2. 총학생회에서 활동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저는 배재대학교 학우 여러분들의 가치와 더 질 높고 만족스러운 교내 캠퍼스 생활을 만들어 드리고 싶은 마음에 3년이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총학생회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3년이란 시간 동안 배운 실무적인 경험을 토대로 모두가 즐거운 캠퍼스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3. 코로나 시기에 총학에선 어떠한 일을 진행/계획 중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저희 루트 총학생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배재대학교 학우 여러분들의 어려운 시기를 같이 극복하고 싶습니다. 좀 더 창의적이고 친근한 방식으로 여러분께 다가가고 있으며, 교내에서 많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끔 행사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학업에 지친 학우 여러분들을 위해 e-스포츠 대회, 토크 콘서트, 학업에 필요한 지원 등 많은 학우 여러분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4. 총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아쉬운 점이 있나요?

 아무래도 지금 같은 시기에 총학생회 활동 중 아쉬운 건,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제약을 받는 게 가장 아쉬운 거 같습니다. 코로나 19가 빨리 종식되는 날이 다가오면 좋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저희 루트 총학생회를 선택해 주신 모든 학우 여러분들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저희를 지지하지 않던 학우분들도 계셨지만, 모두가 함께하는 배재대학교를 만들기 위해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 더 실천한다는 말을 약속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루트 총학생회가 내세운 공약을 통해 학우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장하며 더 나은 캠퍼스가 되어가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자랑스러운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하나가 된 배재 더 큰 가치를. 이상 총학생회 사무총장 박성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취재를 마칩니다. 취재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총학생회는 비대면 강의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학생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 시기에 많은 것이 제한되어 캠퍼스 생활을 즐기진 못하지만,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면서 조금이나마 마음을 달랠 수 있을 것이다. 빠른 시일내로 코로나가 종식되어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많은 학우들과 함께 만나 즐길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


엄승민 기자  djatmdals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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