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학년도 의류패션학과 학회장 취재

엄승민 기자l등록2022.05.18 19:06l승인2022.05.1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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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학기가 시작한지 3달 정도 지나고 날씨도 많이 풀렸다. 각 학과들은 코로나19 단계가 많이 줄어들어 여러 가지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러한 행사를 진행하고 각 학과를 대표하는 학회장을 취재하려 하는데 그 중 2022년도 의류패션학과 학회장을 취재하려고 한다.

▲ 출처: 의류패션학과 학회장 허준영

1. 안녕하세요. 학회장님 오늘 취재를 맡은 엄승민기자입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17년도 입학하여 현재 의류패션학과 4학년으로 재학 중인 22학년도 의류패션학과 학회장 17학번 허준영입니다.
 

2. 현재 의류패션학과 학회장이신데, 학회장이 된 이유가 있을까요?

우리 의류패션학과 재학생들이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곳으로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으로 학회장을 맡게 되었고, 책임감을 갖고 남부럽지 않은 학과로 만들고 싶습니다.

 

3. 답변 감사합니다. 현재 진행하는 행사 또는 추진 중인 행사가 있을까요?

현재 진행하는 행사로는 이번 주에 의류패션학과 MT입니다. MT를 통해 코로나의 여파로 조용해진 의류패션학과를 과거처럼 대화와 웃음이 넘치는 학과로 만들기 위해 기획했으며 안전사고 없이 즐겁게 다녀오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4. 감사합니다. 최근 학교 SNS를 뜨겁게 달군 학회비 얘기를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 학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학회 비는 신입생,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납부한 금액이기 때문에 당연한 말이지만 예산내역서를 더욱 투명하게 공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학생회가 많기 때문에 이슈가 되고 있고 이러한 점을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몇몇 학생회 때문에 모든 학생회가 질타를 받는 건 진심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개선할 방법은 책임감을 갖고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으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추진하는 행사, 학회장을 하며 어려운 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어려운 점으로는 저조한 참여율입니다. 학생회의 업무, 행사는 대부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지만 재학생들의 저조한 참여율로 인해 신입생들도 참여를 꺼려할 수 있다. 또한 제일 큰 문제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대부분 학우들이 학교와 학과에 무관심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류패션학과 학생회는 재학생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행사를 통해 참여율을 높이는 것으로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6. 그러면 의류패션학과 학생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실까요?

우선 의류패션학과 학생들에게 고생이 많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많은 과제로 인해 강의실에 늦은 시간까지 과제를 진행하는 재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고, 관심을 가져주는 학생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7. 마무리 인사 부탁드립니다.

개강한지 며 칠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지만 벌써 종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취재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성심성의껏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학생회 여러분 감사드리고 학우여러분들은 다양한 행사를 참여하여 보다 즐겁고 보다 재밌는 대학생활 하시길 바란다.

 

 

엄승민 기자  djatmdals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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