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경 교양대학, 대학혁신지원사업 실시

주시경대학생 에세이, 스피치 대회 실시 유시현 편집국장l등록2022.05.20 17:23l승인2022.05.2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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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by Green Chameleon on Unsplash

 현 사회는 대학생에게 열린 소통, 적합한 판단, 그리고 창의성등의 융합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요구한다. 이러한 인재가 되기 위해선 현실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판단력, 양질의 지식을 기반에 둔 창의성을 갖춰야 한다. 그러나 코로나로 위축된 대외 활동만으로는 그러한 능력을 함양하기가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주시경교양대학에서 대학생들의 지식, 인문, 사회 등의 연결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융복합 능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대회가 개최한다.

주시경교양대학은 4월 29일부터 5월 22일까지 기간을 연장하여 주시경대학생에세이대회와 주시경대학생스피치 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전부터 주시경교양대학은 대학생의 교양능력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에세이대회와 스피치대회를 개최해왔고, 올해로 스피치 대회는 6회, 에세이대회는 12회가 되었다. 

먼저 주시경대학생스피치 대회는 스피치 대회 전 과정을 통한 구성원 간 캠퍼스 쉐어링을 실천하고, 언어적, 비언어적 요소를 활용한 스피치 표현력 증진을 위해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교 학부생이라면,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가능하며 유학생과 한국인 부문이 따로 있어 모든 학생이 참여가능하다. 스피치의 주제는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며 이는 예선과 본선이 동일하다. 그리고 예선 영상의 시간은 개인은 7분 내외, 팀은 10분 내외의 영상을 제작하여 참여하면 된다. 

그리고 주시경대학생에세이 대회는 자유 에세이 작성을 통한 글쓰기 능력을 신장시키고, 대회 전 과정을 통한 참여 학생의 의사소통 능력 강화를 위해 개최되었다. 개인으로 진행되며 자유 주제로 에세이를 온라인으로 접수하기만 하면, 예선을 참여할 수 있다. 그 이후 예선에서 선발된 학생들은 본선 당일 추첨으로 선정한 소재를 활용한 자유 주제의 에세이를 통해 대상을 정한다. 

하지만 학생들의 저조한 참여로 인해 스피치 대회의 경우 원래 날짜 15일에서 22일까지 기간연장이 되었고, 기간 연장을 하면서 많은 학생의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활동 안에서 다양한 능력 함양을 위해 이번 주말 대회 참여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유시현 편집국장  2007029@p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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