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혜흄제

윤병일 수습기자l등록2018.10.17 00:37l승인2018.10.17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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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언어생활관(PA, PB) 앞 광장 부스들의 모습이다. (사진 출처 = 김경균 사진기자)

 우리대학 생활관은 16일(화) 국제언어생활관(PA, PB) 앞 광장에서 생활관 문화, 예술 축제인 ‘혜흄제’를 개최했다. 행사는 작년과 다르게 하루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행사시간은 15:00 ~ 22:00까지 진행되었다.

▲ 행사 부스 배치도와 학우들이 요요쯔리 부스 활동을 하고있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 윤병일 수습기자)

 행사 일정으로는 ▲다루마오토시(달마 떨어뜨리기–블록을 차례로 쌓아놓고 장난감 망치로 아래 블록부터 차례대로 빼내는 게임) ▲주몽의 후예(화살로 캔 맞추기 게임) ▲신서유기(코끼리 코 돈 후, 다트 찍기) ▲요요쯔리(물풍선 낚시) ▲장기자랑 ▲축하공연 ▲타로 ▲3D프린터 전시 ▲방 탈출게임 등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들이 준비 되었다. 본부석에서 응모권을 받아 행사들을 참여하고 스탬프를 받은 뒤, 응모함에 넣으면 먹거리와 타로와 VR(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모든 부스들이 호응이 좋았다. 특히 학우들은 자신들의 운세를 보기위해 타로 부스로 많이들 모였다.

 장기자랑은 나현석(13)외 10명이 자신들의 재능(춤, 노래)을 뽐내 공연을 멋지게 꾸미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 게임을 통해 상품을 나눠주기도 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또한 우리대학 댄스동아리 ‘네오’와 락밴드 동아리 ‘오선회’가 축하공연을 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 시켰다. 우리대학 기숙사 근로 장학생과 층장을 맡았고, 현재는 군복무를 하고 있는 경영학과 김현도 학우는 “함께 동고동락 했었던 사감들과 선배들도 보고 ‘혜흄제’에 대한 추억이 많아서 휴가 중에 또 즐기러 왔다”고 했다.

 낙엽이 지고 날씨가 쌀쌀해지지만 축제 관계자 사감들, 층장들, 근로 장학생들이 땀 흘리고 열심히 고생한 만큼 축제는 성공리에 마쳤다.

 

 


윤병일 수습기자  younbl68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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