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항공운항과를 알아보자
유니폼을 입고 다니며 베일에 가려진 항공운항과의 분위기와 학과 운영은 어떨까? 궁금한 점이 많아 본 기자가 항공운항과 학회장 이지안씨를 인터뷰했다. Q. 간단히 학과소개를 부탁드립니다.A. 저희 학과는 2014년도에 신설된 4년차 학과입니다. 항공운항...
김현호 기자  2017-06-14 20:46
[기획] 6·25전쟁의 배경은 무엇일까?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의 김일성은 북한중공군을 이끌고 기습 남침을 강행한다. 약 3년간 이어져온 한반도 역사상 최악의 전쟁은 수백만 명의 사상자를 낳았고 천만 명이 넘는 이산가족을 낳은 결과로 이어졌다. 6.25전쟁이 발발하기 전 대한...
김현호 기자  2017-06-14 20:46
[특집] 유병찬 학우를 통해 본 여가서비스 경영학과
우리대학 여가서비스경영학과는 18년도부터 ‘호텔여가서비스경영학과’로 학과명이 변경된다. 입학정원 수 또한 배재대 학과 중 가장 많이 증원돼 내년부터는 65명의 신입생을 받는다. 급부상하고 있는 본 학과의 학회장 유병찬(여가서비스경영·3) 학우를 만나봤...
한보라 편집국장  2017-06-14 16:15
[기획] 고구마를 100개 먹은듯한 WIFI
우리학교를 다니면 제일 문제점이라고 느껴지는 것은 WIFI다. 수업 시작을 위해 배재콕으로 출석체크를 할 때면, WIFI로 인한 버벅거림이 나타나고 수업이 지연된다. 이에 하워드대학 영어영문과 윤준 교수님은 “출석체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배재콕을 만...
김민지 기자  2017-06-14 16:06
[기획] 우리대학 일본학과 소모임, 나카마
우리대학 일본학과에는 일본인 유학생들과 함께하는 소모임인 ‘나카마(なかま)’가 있다. 나마카는 일본어로 ‘동료’라는 뜻이다. 그 뜻처럼 서로 도와주고 문화를 교류하는 소모임이다.나카마는 2013년부터 시작됐다. 당시 수가 적었던 일본인 유학생들이 학교...
정창희 수습기자  2017-05-12 11:46
[기획] 배재대 주변 원룸가 음주 소음 "이제 그만"
배재로 주변 우리대학 학우들이 잦은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 이전부터 배재로에 거주하고 있는 학우들에게 소음공해 문제는 이미 익숙한 문제다. 이에 학우들은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호소해 왔으나 여전히 소음공해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있다.배재로 주변 소음공...
류보현 기자  2017-05-10 18:47
[기획·특집] 문화콘텐츠를 주도할 드라마타운이 대전에 들어선다.
한국 문화컨텐츠 시장을 주도할 대전 드라마타운이 들어선다. 한류 문화의 확산으로 국내 드라마·영화 분야 산업 비중이 커지고 있다. 16년도 영화산업의 매출액은 1조 3,7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6.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영화산업뿐만 아니라 방...
김현호 기자  2017-04-06 20:48
[기획] 우리대학 학군사관(ROTC)에 대해
학군사관 [ROTC : 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은 대학 재학생 중 우수자를 선발해 2년간 군사교육을 실시한다. 그 과정에서 대학의 전공학문은 물론 군사지식을 갖춘 우수한 장교를 양성한다. 우리대학에서는 학군사관(RO...
곽지현 기자  2017-03-27 23:25
[기획·특집] 제 1회 배재신문사 기자 공채 공모전 1등 수상작
의학의 발달로 시간이 지나면서 평균수명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1970년대 평균 수명은 61.15세였으며 2010년도는 그보다 약 15살이 많은 77.2세로 나타났다. 의학계에서는 이제 100세 시대로 들어서는 ‘초고령화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김현호 기자  2017-03-02 23:59
[기획·특집] 도서관 5층의 저조한 이용률
우리학교 중앙도서관은 교내 끝자락에 위치해 있다. 도서관의 5층은 일반열람실(l)로 독서실로 이용되고 있다. 그러던 올해 7월 2일 열람실의 분리 공사를 착공했고 6일 준공됐다. 분리한 이유에 대해 시설관리팀에서는 "가장 큰 이유로는 에너지 절감 차원...
한보라 편집국장  2016-12-29 00:03
[기획·특집] 환기구 과연 안전할까?
환기구 추락사건 2014년 10월 17일(금)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일대 야외공연장에서 환기구 추락 사고가 있었다. 인기 가수들의 공연을 보려 사람들이 모여있었고 그 중에는 더 잘 보기위해 환기구 위에 올라가 구경을 하다 추락한 끔찍한 사건이었다. 사...
한보라 편집국장  2016-12-13 13:25
[기획·특집] 에이스(AEC) 사업, ‘말하는 강의 계획서’
에이스(ACE)사업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사업)은 ‘잘 가르치는 대학’ 육성을 목표로 매년 일정 수의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교육부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이번 해 7월에 3년 동안 약 60억 원을 지원받는 대학으로 신규 선정됐으며 현재 전...
한보라 편집국장  2016-12-13 00:43
[기획·특집] 세계화로 뻗어가는 글로벌 배재대
우리는 현재 글로벌 시대를 맞이했다. 매 년 외국인 유학생 수는 계속해 증가하고 있으며 학교 캠퍼스를 누비면 외국인 유학생들을 종종 마주치곤 한다. 굳이 먼 나라를 가지 않아도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들과 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접할 수 있다. 우리...
곽지현 기자  2016-11-19 14:18
[기획·특집] 우리가 모르고 있는 기념일
현재 우리나라에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나랑은 상관이 없는 날이라서 공휴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잘 모르고 지나치는 기념일들이 있다. 네이버의 메인 화면 옆에도 작게 무슨 날인지를 알려주는 링크가 있다. 흔히 알고 있던 공휴일이자 한국의 기념일인 삼일...
김수연 기자  2016-11-02 17:26
[기획·특집] 대학가 정문 원룸의 소음공해
소음공해란 소음에 의해 사람과 동물이 심리적이고 신체적인 장애를 겪게 되는 공해다. 현재 우리대학 정문 쪽 원룸에는 술집이 모여 있어서 소음공해로 많은 자취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배재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라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면 다양한 ...
김수연 기자  2016-09-28 01:43
[기획·특집] 교내 금연구역 잘 지켜지고 있는가?
우리 대학 교내에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는 곳은 ▲아펜젤러기념관 ▲21세기관 구름다리 ▲대운동장 좌측 입구 문 ▲우남관 다리 ▲스마트배재관 큰 계단 있는 쪽 벤치 ▲아펜젤러관 연결다리 ▲소월관 맞은 편 벤치 ▲자연과학관에서 하워드관 사이 통로 쪽이다....
곽지현 기자  2016-09-26 23:38
[연재] 세계 속의 배재 흔적 찾기
흔히 우리는 배재라는 역사적인 전통과 브랜드를 달고 우리 대학에 대한 경쟁력이 있을지 고민했을 것이다. 그러나 과거의 영광과는 달리 신세대들이 쓰는 인터넷상에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아직까지 남아있는 게 현실이다.지난 2008년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디시인...
한보라 기자  2016-06-23 15:49
[기획·특집] 소녀상을 지켜주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가 이뤄진지 103일 째 되던 날. 배재신문은 일본 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찾았다. 벚꽃이 피고 질 만큼 따뜻한 봄이었지만 밤은 서늘했다.파란 점퍼를 입은 학생들과 벽을 수놓은 시민들의 포스트잇이 소녀상 곁을 지켰다. 맞은편엔 경찰...
김현곤 기자  2016-04-23 11:25
[기획·특집] 이 길 밖에 없다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매년 신기록을 경신중이다. 올 4월 9일 치러질 예정인 행정9급 공무원 응시자는 22만 1853명으로, 지난해 19만 987명보다 약 3만 명이 늘었다.경쟁의 과열은 행정공무원뿐만이 아니다. 1,001명을 뽑는 순경 공채시험은 3...
오준영 기자  2016-04-23 11:05
[연재] 서글픈 4월
안산의 4월은 슬프다. 세월호가 침몰한지 2년이 지났지만,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 이들의 숫자는 여전히 0이 아니다. “몇 사람 건너면 다 죽은 애들 가족 아는 사람들이에요” 단원고 앞으로 가달라는 말에, 택시기사는 그렇게 말했다. 안산시 곳곳 가로수...
오주석 전 과기대신문 편집국장  2016-04-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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