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보도] 김욱 총장, 배재대의 앞날에 대해 말하다
지난 10월, 배재영자신문사가 올해 3월 1일부터 제9대 배재대 총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김욱 총장을 만나 담화 시간을 가졌다. 아래는 우리 대학의 미래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접근한 총 11 문항의 질답이다. 1. 총장으로 취임하신 지 벌써 반년이 지났...
박수진 기자  2023-11-30 00:53
[보도] 갑작스런 탕후루 열풍, 부작용은 없나?
요즘 길거리에서는 탕후루를 판매하는 점포를 쉽게 볼 수 있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 탕후루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조리법 등이 인기를 끌기도 했다. MZ세대 사이에서 탕후루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다. 탕후루가 왜 갑작스레 유행하게 되었을까? 탕후...
박수진 기자  2023-11-10 16:37
[보도] 환경단체의 시위, 어디까지가 적당할까?
지난 6일,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서 벨라스케스의 가 두 관람객 남성에 의해 망치로 훼손 당할 뻔한 사건이 발생했다. 런던 CNN은 가 유리로 보호되어 있어 100년 넘게 보존된 그림이 파괴되는 일은 다행히 없었고, 사건이 일어난 그 자리에서 두 명의 ...
이정현 수습기자  2023-11-10 16:09
[보도] 믿을 수 없는 종이빨대
지난 22년 11월, 환경부의 자원재활용법 개정에 의해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등이 제한되면서 카페나 편의점 등지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 빨대를 활용해 왔다. 그러나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종이 빨대에서 유해 물질인 PFAS가 검출...
박수진 기자  2023-10-13 14:50
[보도] 배재대 공연예술학과, 대전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손씻기 콘텐츠' 제작
배재대학교 공연예술학과가 30초 이상 손 씻기 권장을 위한 캠페인 송을 제작했다. 콘텐츠 속 ‘랄랄라 깨끗하게 건강하게’ 음원은 배재대 공연예술학과에서 작사, 작곡부터 도맡아 제작해 노래까지 공연예술학과 학생이 직접 불렀다.콘텐츠의 제목은 로, 제목에...
신지수 기자  2023-10-11 23:53
[보도] 물가 상승 과연 언제까지 이어질까
최근 국민들이 물가 상승에 대해 시름을 호소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단돈 만원으로 구매 수 있는 상품이 많았으나, 2023년 오늘의 만원의 가치는 이전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다. 이처럼 경제침체가 진행하는 동시에 물가가 상승하는 것을 ...
이정현 수습기자  2023-10-09 23:00
[보도] 임금체불, 내가 당할줄 몰랐지
A 학생은 방학 동안 일한 대가를 받지 못해 지난 1개월 동안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월급 날짜가 지나자, A 학생은 고용주에게 급여 지급 확인을 요청했다. 고용주에게서 기다려달라는 답변을 받았으나 시간이 지나도 급여는 들어오지 않았다. 그 이후로도, ...
박수진 기자  2023-09-28 23:36
[보도] FTX 파산부터 매각까지
FTX는 엔티카 바부다라는 나라에 위치해 있으며, 소유자이자 CEO인 새뮤얼 밴저민 뱅크먼 프리드(Samuel Benjamin Bankman-Fried) 덕분에 급성장했다. 그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제인 스트리트 캐피털 외 1곳에서 일을 ...
이정현 수습기자  2023-09-25 23:50
[보도] 이상 기후 현상인 엘니뇨에 대해 아시나요?
동태평양 끝에는 페루, 서태평양 끝에는 인도네이사아가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저위도 지역이라 동쪽에서 서쪽으로 바람이 분다. 이를 무역풍이라고 부르는데, 무역풍으로 인해 서태평양지역에는 따듯한 바닷물이 모이게 된다. 따듯한 물은 그 지역의 평균 온도...
이정현 수습기자  2023-06-30 17:55
[보도] 우리가 잘 모르는 우리 음악
국악은 사전 정의로 해당 나라 고유의 음악을 말한다. 그런데, 미디어가 발달한 현재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국악보다는 가요무대다. K-POP이나 서양의 POP 음악을 자주 접하는 대중들은 국악에 대해 잘 모르는 게 현실이다. 우리가 보호하고 발...
박수진 기자  2023-06-08 23:27
[보도] 배재대 무역물류경영학과, 김종훈 전 외교통상교섭본부장 특강 개최
2023년 6월 1일 김종훈 전 외교통상교섭본부장이 배재대학교를 찾아 특강이 진행되었다. 이번 특강은 산업통상자원부와 KORTRA가 주최하였고 배재대학교 무역물류경영학과와 글로벌비즈니스학과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특강은 ▲"국제질서의 대전환기 FTA 아...
신지수 기자  2023-06-07 23:08
[보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어떻게 봐야 할까?
지난 2011년 3월 11일, 일본 도후쿠에서 대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역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으로 기록되어 많은 피해를 불러일으켰다. 약 97km 떨어져 있던 원자력 발전소까지 영향을 미쳤는데, 이로 인해 시스템이 중단되며 비상발전기가 작동되었다. ...
이정현 수습기자  2023-06-05 23:39
[보도] 배재대 목원대 연합대학
지난 5월 22일, 오후 2시에 우리 학교 G관 아트컨벤션홀에서 배재대와 목원대 각 학교의 총장이 참석해 '글로컬대학 30' 공동 추진 발족식이 개최되었다. 글로컬 대학은 교육부에서 2026년까지 지방 대학 중, 엄격한 선정 기준에 따라...
박수진 기자  2023-06-01 23:48
[보도] 마약, 과연 어디까지 유포되나?
지난 4월 3일, 강남구 대치동에서 여성 두 명이 학원가를 지나다니는 고등학생들에게 ADHD 음료수를 나눠주었다. 이들은 기억력 상승과 집중력이 좋아진다고 홍보한 후, 학생들에게 복용을 권했다. 그리고 다음날 경찰서로 학부모가 자녀의 이상 반응으로 신...
이정현 수습기자  2023-06-01 22:48
[보도] 이번 여름방학에는 무엇을 배워볼까?
정규교육 과정(학사/석사/박사) 이수 중에 있는 배재대 재학생이라면 대개 자신의 전공 외 관심 있는 분야를 배우기 위해 복수전공/연계전공/부전공 등을 고려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러한 정규교육과정이 아니더라도 배재대 교수진들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방...
정지우 수습기자  2023-06-01 03:24
[보도] Chat GPT, 신뢰할 수 있는가
Chat GPT는 인류에게 이익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인공지능 회사인 Open AI에서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모델이다. 잘 알려져 있듯, 대화형 챗봇을 빠르게 만들어 인간과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으며 문서 요약, 감상 및 분석, 기계 번역 등 ...
박수진 기자  2023-05-25 17:58
[보도] 멋진 프레젠테이션 만들고 A+ 받자
중간고사가 끝나고 과제를 하느라 바쁜 요즘이다. 미뤄놓은 과제를 하나씩 해치우다 보면 레포트의 구성이나 기획, ppt의 시각 자료나 정보성을 살필 시간은커녕 ‘제출만 하면 다행’이 될 때가 많다. 대부분 학생은 전문적으로 PPT 제작과 보고서 작성법을...
정지우 수습기자  2023-05-23 23:56
[보도] 최소한의 삶을 넘어
다음 연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첫 회의가 5월 2일에 열렸다. 이에 따른 2024년 최저임금의 1만 원 초과 여부와 최저임금 차등 적용제(지역·업종별로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하는 제도)가 화두에 올랐다. 대부분 학업과의 병행을 위해 시...
정지우 기자  2023-05-16 23:12
[보도] 풀리지 않는 피로, 재충전할 수 있을까?
심리학 강사인 해먼드는 135개국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1만 8천 명을 대상으로 휴식 연구를 실시했다. 그 결과 3분의 2가 불충분한 휴식이라고 대답했다. 지속된 피로는 기억력 쇠퇴, 감정 둔화, 집중력 결핍, 판단력 저하 등 일상생활에서의 악영향을 ...
이정현 수습기자  2023-05-16 02:16
[보도] 배재대학교 또래상담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살다 보면 여러 가지 고민거리가 생기기 마련이다. “아침에 1분만 더 늦게 일어날까?”와 같은 사소한 고민부터 대학생에게 필요한 학업 고민, 인생에 있어 중요한 진로 고민, 이성관계의 문제 같은 고민들 말이다. 학생들이 처한 상황을 스스로 헤쳐 나가면...
이정현 수습기자  2023-05-08 23:41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배재로 155-40 (도마동) 국제교류관 201호
대표전화 : 042)520-5265~6  |   배재미디어센터장 : 박성순  |  조교(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예진  |  편집국장 : 이지수
Copyright © 2023 배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