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 문화예술대학 입후보자 인터뷰

유시현 수습기자l등록2021.11.14 15:05l승인2021.11.2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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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배재신문사

Q. 각 후보자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제3대 라온 문화예술대학 학생회장 입후보자 레저스포츠 학과 16학번 이경원 후보자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3대 라온 문화예술대학 부학생회장 입후보자 레저스포츠 학과 17학번 홍승훈 후보자 인사드리겠습니다.

Q. 각자 출마 계기를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홍승훈 부학생회장 입후보자: 저의 경우는 내년이 제가 학생으로 보내는 마지막 년도입니다. 마지막 년도인 만큼 학우분들을 도우며, 뜻깊은 한 해를 보내고 싶어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이경원 학생회장 입후보자: 저도 부학회장 입후보자와 같은 생각입니다. 그것 외에도 많은 학우분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들어가고 싶은 마음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Q. 공약에 대한 설명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이경원 학생회장 입후보자:

 연합 대축제: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즐기지 못한 학교 모든 학우분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소외되는 학과 없이 문화예술대학 학우분들에게 소속감을 느끼게 해주고, 타 단과대학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 서로 간의 추억과 친밀감을 증대시켜 학우분들에게 좋은 시간을 만들고 싶어 공약을 내게 되었습니다.

 성년의 날: 저희는 성년의 날이 배재대학교 신입생 문화예술대학 학우분들이 대학에서의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날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리고자 공약을 내게 되었습니다.

 단기 행사: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대학교 내의 다양한 활동 행사를 즐기지 못한 학우분들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각종 행사를 간소화하여 체험시켜 드리고자 공약을 내게 되었습니다.

 시험 기간 간식 배부 이벤트: 학우분들이 중간고사, 기말고사 시험 기간에 지쳐있고, 식사도 제대로 못 하시고 고생하시는 문화예술대학 학우분들을 위해 간식 배부 이벤트를 공약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각 학과 필요 물품 지원: 문화예술대학 학우분들의 학업발전을 위해 각 학과 학회장들과 회의를 통해서 학과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공약에 넣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소리: 문화예술대학 학우분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불편사항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학우분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싶어 공약에 넣게 되었습니다.

Q. 앞으로의 포부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이경원 학생회장 입후보자: 저희 라온 문화예술대학 학생회의 ‘라온’은 ‘즐거운’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라온’이라는 이름에 맞게 학우분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행동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홍승훈 부학생회장 입후보자: 말로만 번지르르하게 하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이경원 학생회장 입후보자: 11월 24일이 선거일입니다. 문화예술 학우분들의 찬성 한 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시현 수습기자  2007029@p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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