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에서 열린 청춘들의 축제

지난 11월 1, 2일에 열린 배재대 연자골 대동제 취재 최성민 수습기자l등록2023.11.07 19:30l승인2023.11.1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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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_최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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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_최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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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축제인 연자골 대동제가 지난 1, 2일에 열렸다. 축제 당일 행사 장소인 sp 관 주차장은 배재인 과 지역주민들로 가득 찼다. 각종 학과, 동아리 부스,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함께 교내 동아리인 오선회, 빌런, 네오 등 다양한 공연이 있었다. 또한, 노피날레, 기리보이, 릴러말즈, 권은비, 디셈버, 김승민의 공연이 축제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다음은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한 부스를 운영한 학생과 축제에 참여한 학생과의 인터뷰다.

 

축제 부스 운영하는 광고 사진학과 이시우 학생과의 인터뷰

 

Q. 어떤 활동을 하시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희는 광고사진 학과 부스이고 인생네컷처럼 포토 부스를 만들어서 촬영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 찍은 사진을 인화해서 나눠드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Q. 학생들의 반응과 참여도는 어떤가요?

A. 네 저희 부스를 아주 좋아해 주시고 저희 부스가 자주로 거리 쪽에 있다 보니 학생분들이 많이 와주시고 있습니다. 또 사진이라는 분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많이 와주십니다.

 

축제에 참여한 재학생인 글로벌 비즈니스 학과 이동주 학생과의 인터뷰

 

Q. 축제는 어떠신가요?

A. 학교 입학하고 첫 축제라 너무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Q. 이번 축제에서 가장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은 어떤 것인가요?

A. 릴러말즈, 기리보이 의 공연이 가장 좋았고 아쉬웠던 점은 체험 형식의 부스가 조금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이상으로 배재대 축제에 참여한 학생들의 소감을 들어보았다.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는데 이 반응에 힘입어 내년엔 더 재밌고 풍성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


최성민 수습기자  csm0404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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